핵심 요약
2026년 6월 1일 기준 국가데이터처 가축동향조사에서 한·육우 사육농장은 75,647곳, 젖소 사육농장은 5,342곳으로 집계됐습니다. 메탄 모니터링의 초기 설치 가능성을 보기 위해 50마리 이상 구간만 계산하면 한·육우 20,763곳, 젖소 3,052곳입니다. 두 축종의 규모별 농장 수를 단순 합산하면 23,815개 운영 단위입니다.
50마리 이상 농장 수 계산
축종 | 50~100마리 미만 | 100마리 이상 | 50마리 이상 합계 |
|---|---|---|---|
한·육우 | 12,461곳 | 8,302곳 | 20,763곳 |
젖소 | 1,720곳 | 1,332곳 | 3,052곳 |
첨부된 실사 가이드는 2026년 3월 1일 기준 1분기 자료로 50마리 이상 한·육우 20,150곳과 젖소 3,096곳, 합계 23,246곳을 제시합니다. 최신 2분기 자료에서는 단순 합산값이 23,815곳으로 569곳 늘었습니다. 분기별 이동이 있으므로 블로그와 사업계획서에는 기준일을 함께 표시해야 합니다.
왜 ‘국내 전체 농장 수’는 한 숫자로 말하기 어려운가
가축동향조사는 축종마다 조사 단위와 포함 기준이 다릅니다. 한·육우와 젖소는 소이력제의 농장 자료를 사용하고, 닭은 3,000마리 이상 사육가구, 오리는 2,000마리 이상 사육가구를 대상으로 합니다. 한 농장이 여러 축종을 함께 사육할 수도 있어 축종별 농장 수를 단순 합산하면 고유 농장이나 사업체 수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장을 설명할 때는 ‘국내 농장 수’보다 ‘2026년 6월 1일 기준 한·육우·젖소 50마리 이상 축종별 농장 수 단순 합산’처럼 범위와 계산 방법을 명확히 적는 편이 정확합니다.
시장 숫자를 고객 수로 바꾸기 전에 확인할 것
농장별 축사 동 수, 개방·밀폐 구조와 환기 조건을 확인합니다.
센서 설치 위치와 전원·통신 환경, 유지관리 거리를 확인합니다.
농가, 사료기업, 연구기관 중 실제 구매자와 데이터 사용자를 구분합니다.
PoC 참여 의사, 예산, 보고서 활용 목적과 성공 기준을 확인합니다.
근거와 해석의 한계
농장 수와 사육 규모는 국가데이터처 2026년 2분기 가축동향조사의 공식 통계표를 사용했습니다. 한·육우와 젖소의 최근 분기 수치는 잠정치이며 추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23,815곳은 두 축종의 50마리 이상 규모별 농장 수를 단순 합산한 참고값입니다. 중복을 제거한 고유 법인·사업체 수나 즉시 구매 가능한 고객 수가 아니며, 특정 농장의 도입 의사나 메탄 저감 성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